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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증 및 심장질환

심장병 환자에게는 왜 음식선택이 중요한가요?
심장병은 주로 죽상 동맥경화증의 합병증으로 생기는데 동맥경화증이란 동맥의 내벽에 죽종이라는 지질과 콜레스테롤, 결합조직, 평활근세포, 대식세포로 구성된 물질이 침착되면서 시작됩니다. 이런한 죽종의 형성은 수년에 결쳐 발생하며 평상시 섭취하는 음식에 의해서 죽종의 형성이 촉진될수도 있고 또 반대로 죽종의 형성을 막거나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병의 발병 및 예방과 치료에 있어서 올바른 음식물의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죽종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음식성분은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며, 많은 양의 철분도 해롭다고 합니다.

죽종의 형성을 예방하거나, 형성된 죽종을 줄이는 식사인자는 식물성지방이나 비타민 A, C, E, 식사섬유소, 칼슘 등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고혈압은 직접적인 심장병의 원인이 되지 않더라도 심장병을 악화시키거나 치유에 방해가 되므로 고혈압을 유발하는 식품을 피함으로써 고혈압을 줄여야 심장병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고혈압 환자들이 가장 피해야 할 음식은 소금이 많은 염장식품이나 짠 음식입니다.

식사인자 혹은 영양소 많이 함유한 음식
심장병을 치유 혹은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물성지방,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식사섬유소, 칼슘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올리브기름, (생선기름) 당근, 호박, 고추, 간, 어묵, 들깻잎, 토마토 딸기, 토마토, 오이, 감, 귤 식물성지방, 곡물의 배아, 견과류, 고구마, 간 신선한 야채나 과일 우유, 요구르트, 멸치, 시금치
심장병을 악화시키는 것은? 동물성지방, 콜레스테롤 소금 삼겹살, 비게, 닭고기껍질, 베이컨, 쏘세지 내장(간, 콩쾻, 창자), 계란노른자 커피, 콜라, 창란젓, 명란젓, 오징어젓, 국, 라면
심장병 환자가 가능한 한 피해야 할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 1. 기름기가 많거나 기름에 튀긴 음식
    포화지방은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만들게 하므로 가능한 제한해야 하며 기름에 튀긴 음식은 열량이 높으므로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돼지비게, 삼겹살, 기름에 튀긴 음식, 깡, 칩 등의 튀긴 과자, 파운드 케익, 머핀, 페이스트리 등의 제빵류, 베이컨, 핫도그, 쏘세지 등
  • 2.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는 죽상의 형성을 촉지하고 악화시키므로 다음과 같은 음식은 너무 많이 먹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간, 창자, 양, 콩팥 등의 내장고기, 계란 노른자, 마른 오징어, 명란젓, 오징어젓, 창란젓등의 젓갈류

    *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이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보다 상대적으로 콜레스테롤을 적게 올립니다. 콜레스테롤이 음식에 많다고 해서 그 콜레스테롤이 모두 몸으로 흡수되는 것도 아니며, 흡수가 된다 하더라도 간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실재 혈중 콜레스테롤은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 예를 들어 파운드 케익, 머핀 등을 많이 먹으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이 증가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이 많이 올라갑니다.
  • 3.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에는 가공과정에서 짠맛을 내지는 않으나 소금처럼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을 유발하는 조미료가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 컵라면, 즉석우동 등 인스턴트 국수, 가공된 피자 등
  • 4. 과량의 알콜음료나 탄산음료
    평소에 술을 즐겨 드시던 분이라면, 심장병에 걸렸다고 해서 단번에 술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술을 과하지 않게 하루 1잔 이하로 드시는 것은 심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이상의 음주는 삼가야 합니다.

    스스로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술의 열량이 매우 높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술은 영양은 없으면서 열량은 매우 높아 체중을 늘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한 음주의 문제는 일단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 한 두잔 마시고 그만 마시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한 두잔 마시고 그칠 수가 없는 경우라면 아예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탄산음료는 대체적으로 열량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인산이라는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이것은 칼슘의 섭취를 저하시킵니다. 심장병환자들은 죽상의 형성을 예방하고 고혈압에도 좋은 칼슘의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 탄산음료는 이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고 칼슘의 섭취저하를 막기 위해 탄산음료는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병환자가 섭취해야 할 음식은?
가능한 한 많은 양의 야채 및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간식으로 찌거나 구운 감자나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나 과일에는 혈관에 죽상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주고 다른 음식 중에 함유된 콜레스테롤 및 동물성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는 식사 섬유소가 많고 또한 소금의 나쁜 작용을 중화해주는 칼륨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합니다.

고구마나 감자 및 콩류는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소금의 작용을 억제하는 칼륨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 평상시 소금 섭취가 많은 사람은 이러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감자튀김이나 고구마튀김, 맛탕 등은 지방 함량이 많고 칼로리가 높으므로 피해야 할 조리법입니다.
심장을 위해 좋은 조리방법은?
  • 1. 국은 가능한 한 싱겁게
    한국인이 섭취하는 소금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국을 통한 것이다. 평상시 국을 짜게 먹지 않는다해도 국에는 소금이 많으므로 간을 위해 사용하는 소금이나 간장량을 줄이도록 합시다.
  • 2. 된장찌개는 반드시 많은 양의 호박, 양파, 감자, 두부, 버섯등의 야채와 함께
    호박, 양파, 감자, 두부, 버섯, 고추 등의 야채는 된장찌개의 맛을 좋게할 뿐아니라 야채에 많이 함유된 칼륨에 의해 소금의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3. 김치찌개는 돼지고기보다 멸치로
    돼지비게는 심장병환자들이 피해야 할 음식이므로 김치찌개를 끓일 때 피해야 할 음식입니다.
  • 4. 평상시에도 흰쌀밥 보다는 혼식을
    콩은 심장병환자들에게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이므로 평상시에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보리나 검은쌀 등을 섞는 혼식의 경우는 보리나 검은 쌀의 성분이 콩보다는 쌀과 비슷하므로 혼식의 효과는 콩밥보다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 5. 닭고기나 오리고기 등을 요리할 때는 껍질을 벗겨서
    닭고기나 오리고기등의 가금류에는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조리할 때 꼭 껍질을 벗기도록 하고, 국이나 탕을 끓일 경우에도 껍질을 제거하고 요리하며, 국을 식힌 후 반드시 기름을 제거해야 합니다.

    닭다리, 껍질 채 닭다리, 껍질 벗긴 것 닭다리, 튀김옷 입혀서 튀긴 것
    가식부분 100g당
    지방함량
    12.1 g 3.8 g 18.0 g
심장병예방을 위한 식사지침
  • 1.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인체가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약 40여종에 달합니다. 이들 영양소가 체내에서 하는 역할은 다양하며, 또 영양소 상호간에 유기적인 관계가 있어 한 영양소라도 과다 혹은 부족하면 영양상 균형이 깨어지게 됩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려면 위의 영양소를 각 필요량에 맞게 섭취해야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은 매우 다양하고 또 각 식품마다 영양소의 조성이 비슷한 식품군으로 묶여 있으므로 이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면 대체로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2. 정상체중을 유지하자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원인이 되므로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설탕, 탄산 음료 등의 단 음식이나 튀긴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을 줄이고 활동량을 늘려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 3. 지방식품 중 포화지방의 섭취는 줄이고 불포화지방의 섭취는 적절하게
    동물성지방은 주로 포화지방산을, 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불포화지방산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은 혈중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범임에 반해 불포화지방산은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포화지방산이 많은 쇠기름, 돼지기름, 갈비, 육류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물성지방을 섭취하도록 합시다. 마아가린이나 쇼트닝은 식물성 지방이라고는 하나 동물성지방과 마찮가지로 포화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등의 유제품도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좋은 칼슘의 급원이라고 무조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과도한 지질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육류보다는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짜게 먹지 말자
    소금은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며, 고혈압은 심장병의 유발요인이 되므로 지나친 염분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를 제한하여야 하는 식품으로는 젓갈 등의 염장식품, 국, 찌개류,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등이며 소금뿐 아니라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해야 합니다.
  • 5. 식사 섬유소와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식사섬유소는 귀리, 보리, 과일 및 해조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A (베타 카로틴), C, E 등은 동백경화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식품을 통하여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시다.
  • 6 식사는 즐겁게!!
    식사시간은 하루 생활을 즐겁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은 심장병 퇴치를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맛있게 골고루 여러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심장병의 위험요소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 심장에 도움이 되는가?
여러분이 현재 정상보다 살이 찐 상태라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여러분의 피 속에 녹아있는 지방질(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체중을 줄이고 또 이렇게 줄어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의 양을 다소 줄여야 합니다. 식사의 양은 줄이더라도 영양이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포함된 식사로 여러분의 일상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은 가능한 줄이고 대신에 탄수화물 (과일, 곡류 등)을 약간 많이 드시는 것이 식사의 열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과식은 절대 피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 심장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하므로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조금씩의 식사를 자주하는 것이 심장에는 도움이 되나 하루에 3끼 이상 자주 식사를 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중간 정도의 양으로 하루 3끼의 식사를 하도록 노력하십시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포도주가 심장병에 좋다는데 사실일까요?
기름진 식사를 많이 하는 서양인들 중에 유독 프랑스 사람들에게서 심혈관 질환이 적은 이유가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적포도주 때문이 아닌가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주스도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포도 껍질 속의 성분이 혈액응고 과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포도주를 적당량 마시는 사람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10-12년 수에 사망률이 약 1/3-1/2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심혈관 질환에 좋다고 포도주를 과음하게 되면 심근증(심장근육의 뛰는 힘이 약해져 심부전증이 생겨 숨이 찬 병)이나 부정맥(심장의 박동이 불규칙한 병)이 올 수 있으므로 술은 절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알콜이 몸 속에 들어가 중성지방이라는 기름기로 축적되며, 알콜은 몸속에서 칼로리를 내므로 비만의 원인이되기도 하고 당뇨병환자는 당뇨를 조절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포도주를 한두잔만 마시고 그만 둘 수 없는 경우라면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어유(fish oil) 보충제는 심장질환을 예방하나요?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생선을 2번 이상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것은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고도 불포화지방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유보충제를 정기적으로 섭취하여 과도의 고도불포화지방산을 장복하면 출혈 시 응고가 잘 안되고 위장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며, 지용성 비타민 A와 D를 과잉 섭취하게 되어 독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이러한 어유보충제를 먹는 것보다는 생선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새우에는 콜레스테롤이 정말 많은가요?
새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밝혀진 연구에 의하면 새우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비슷한 물질이 콜레스테롤로 잘못 측정되어 새우가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분석방법이 발달하여 콜레스테롤과 다른 스테롤계 물질의 분리가 가능해지면서 새우의 콜레스테롤의 함량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적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콜레스테롤이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기 위한 식품선택 및 조리법
  • 1. 식품을 구입할 때에는 영양표시 및 원재료 표시를 확인한다.
  • 2. 채소 및 과일을 먹을 때에는 소금 및 당분을 추가하거나 고칼로리 소스를 사용하지 말고 신선한 채소·과일, 냉동채소·과일, 통조림 채소·과일을 먹도록 한다.
  • 3. 고칼로리 음식을 채소 및 과일로 대체한다.
  • 4. 콩, 도정이 덜 된 곡류, 채소, 과일을 이용하여 섬유소 섭취를 늘린다.
  • 5. 고체지방 대신 액상 기름을 이용한다.
  • 6. 당분(설탕, 포도당, 과당, 맥아당, 덱스트로즈, 과당시럽, 농축 과일주스, 꿀 등)이 함유된 채소 및 과일은 피한다.
  • 7. 도정이 덜 된 곡류(통밀, 오트밀, 호밀, 보리, 옥수수, 현미 등)로 만든 식품을 이용한다.
  • 8. 패스트리와 고칼로리 제과제빵류(머핀, 도넛 등) 섭취를 줄인다.
  • 9. 저지방 혹은 무지방 유제품을 선택한다.
  • 10. 염분섭취를 줄이기 위해
    • 유사한 식품끼리 염부 함량을 비교하여 염분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 염분을 줄인 가공식품, 곡류 및 제과류를 선택한다.
    • 양념(간장, 케첩 등) 사용을 줄인다.
  • 11. 포화지방 및 염분함량이 많은 육류가공품의 사용을 줄인다.
  • 12. 생선·고기는 굽거나 삶아 먹는다.
  • 13. 식물성 식품으로 만든 육류대용품을 즐겨 먹는다.
  • 14. 채소 및 과일을 주스로 마시기보다는 원 상태로 먹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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